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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ON
  • 조회 수 438
개봉일 1984-12-22
장르 액션,S/F,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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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비켜!! 내 앞을 가로 막지 마!! | ‘터미네이터’란 끝내주는 자!! | <바이오렌스>의 超强力(초강력) 뉴 페이스 아놀드 슈바제네거 | 사랑과 人情(인정) - 그건 풋나기의 넉두리 | 오락의 알파 오메가를 믹스한 痛快(통쾌) 고성능 논스톱 액션! | 〈뉴욕, LA, 워싱턴〉과 서울을 잇는 대륙횡단 「푸레미아 로드쑈」 成就(성취)!!

{2029년 로스 엔젤레스(Los Angeles 2029 A.D. ), 핵전쟁(The Nuclear)의 잿더미 속에서 기계들(The Machines)이 일어섰다. 기계들은 인류를 말살하기 위해 수십년간 치열한 소탕전을 벌였다. 그러나 마지막 전투를 위해 예비된 시점은 미래가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의 현재, 바로 오늘밤이었다.}
  1997년,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 컴퓨터 전략 방어 네트워크가 스스로의 지능을 갖추고는 인류를 핵전쟁의 참화을 일으켜 30억이라는 인류를 잿더미 속에 묻어버린다. 그리고 남은 인간들은 기계의 지배를 받아 시체를 처리하는 일 등에 동원된다. 이때 비상한 지휘력과 작전으로 인간들을 이끌던 사령관 존 코너는 반기계 연합을 구성, 기계와의 전쟁을 시작하면서 상황은 반전된다. 이에 기계는 존 코너의 탄생 자체를 막기위해, 2029년의 어느 날, 타임머신에 터미네이터(The Terminator: 아놀드 슈왈츠네거 분)를 태워서 1984년의 L.A. 로 보내게 된다.
  이 터미네이터는 총으로는 끄떡도 않는 신형 모델 101로서 인간과 똑같이 만든 유기적인 침투용 사이보그였다. 이 정보를 입수한 존 역시 카일 리스(Kyle Reese: 마이클 빈 분)라는 젊은 용사를 보내 그녀를 보호하게 한다. 직장인 식당에서 일을 하던 사라 코너(Sarah Connor: 린다 헤밀턴 분)는 터미네이터에게 쫓기기 시작하는데...

    4.51
    (85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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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1

    recallyou
    ( 5.0 )
    나이트클럽 총격씬
    베스트 개인생각
    2020.03.28. 15:20
    칸비
    ( 4.0 )
    84년에 이런 영화를
    2020.04.09. 04:10
    chronosaga
    ( 4.5 )
    다시 보니 예전만 못하네요. 역시 추억보정
    2020.04.09. 16:30
    minscolor
    profile image
    ( 4.0 )
    성공한 시리즈물 2탄까지만ㅎㅎ 카메론이 돌아오다
    2020.04.10. 21:32
    로켓
    ( 4.5 )
    알뜰살뜰한 종결자!
    2020.04.25. 11:46
    요옹
    ( 4.5 )
    이건 최고지..
    2020.04.25. 12:01
    gghgg
    ( 4.5 )
    감사합니다.
    2020.04.25. 13:54
    leesil
    ( 4.5 )
    정말 재미있고 스릴있게본 영화
    물론 터미네이터2의 충격은 터미네이터1을 잊게 만들었지만..
    2020.05.12. 21:43
    존버왕
    ( 4.5 )
    1984년작인걸 감안하면 정말 어마어마한 작품.
    2020.05.13. 19:34
    eden
    ( 4.5 )
    10번이상 본영화 ~
    2020.05.13. 20:34
    brioni
    ( 4.0 )
    시간이 지나도 재밌음
    2020.05.17. 16:41
    netnausika
    ( 5.0 )
    3편 이 후론 현재로 오지말고 미래 이야기를 하는게 나았을 듯..
    갠적으로 4편 셀베이션이 미래 3부작의 시작으로 나쁘지 않았다
    2020.06.06. 22:30
    황부장
    ( 5.0 )
    시대성만 감안한다면 5점만점이 당연한 영화
    2020.07.15. 01:57
    중독
    ( 5.0 )
    아스탈라비스타
    2020.07.16. 19:54
    광어회우럭탕
    ( 5.0 )
    이거 어릴 때 무섭게 봤었는데
    2편에 가려져서 빛을 못본 흔치않은 1편
    2020.07.16. 23:23
    나무꾼
    ( 4.0 )
    헬창들이 생겨난 계기 아놀드형 띵작
    2020.07.17. 23:03
    llcr
    ( 5.0 )
    정말 재밌습니다..
    2020.07.20. 21:43
    나누미
    ( 4.5 )
    대부와 함께 다시보고싶은 영화
    2020.07.22. 10:40
    asd
    ( 0.0 )
    최고의 영화
    2020.07.23. 20:07
    saebaryo
    ( 5.0 )
    저때 당시만 해도 쇼킹 그 자체 였었는데~
    2020.07.24. 04:17
    dooya
    ( 4.5 )
    첨 극장에서 봤을때의 충격이 아직 생생함
    2020.07.27. 09:02
    ajab
    ( 5.0 )
    어릴때 본 장면장면이 잊혀지지가 않는영화
    2020.07.28.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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