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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박령
  • 조회 수 950
개봉일 2019-05-30
장르 드라마

기생충

줄거리

“폐 끼치고 싶진 않았어요”

전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 속에 박사장(이선균) 집으로 향하는 기우.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님 연교(조여정)가 기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 뒤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4.4
    (236개의 평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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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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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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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발명가
    ( 3.4 )
    살인의 추억에 버금가는 영화일 뿐 봉준호의 최고작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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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6.03. 12:51
    best
    ssseexxx
    ( 4.0 )
    재밋음 ㅋㅋ
    comment menu
    +1
    2020.07.05. 01:53
    공장장
    ( 4.0 )
    잘만든작품이나 완벽하다라는 느낌은 아니였음.
    2020.07.18. 23:17
    tjqh
    ( 5.0 )
    최고의영화
    한국에서 수작이 나왔다
    2020.07.19. 08:09
    라스트헤로
    ( 4.0 )
    재미 있게 보다가...뭔가 아쉬움이...있는..
    2020.07.19. 21:32
    heka114
    ( 4.5 )
    영화가 끝났을때 오만가지 생각이 들게 만들고싶다던 봉준호 감독의 의도가 잘통한영화.
    기존의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의 묘사는 가난한사람들은 노동력을 착취당하며 그안에서 행복을찾는사람들. 부자는 그들을 착취하는계급으로 묘사가됐지만, 이 영화는 그 시각을 뒤집어서 보여준다.

    일종의 가난 포르노라고 볼수있다. 그런데 서민들이 오히려 이 영화에 열광하는이유는 작품성 때문일까, 한국영화가 외국에서 인정받기 때문일까.
    2020.07.24. 13:30
    llcr
    ( 5.0 )
    최고!!!!!!!
    2020.07.24. 20:34
    지렙렙
    ( 5.0 )
    두번보면 안보이던게 보인다
    2020.07.26. 18:16
    시네광
    ( 5.0 )
    설국열차에서 보여준 부와 빈의 차이 그리고 여기서도 보여지는 개천에서 용나기 힘들다..
    2020.07.28. 12:04
    ppp
    ( 5.0 )
    띵작이에요
    2020.07.28. 18:30
    sjl
    ( 3.5 )
    다른 분들은 극찬을 하시던데, 전 솔직히 그렇게까지 극찬할 정도인가에 대해선 의문입니다.
    물론 재미는 있었지만 획기적이라 할만큼 뛰어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2020.07.31. 19:53
    ellie
    ( 4.0 )
    볼때마다 새로워요
    2020.08.01. 12:08
    썬맨
    ( 5.0 )
    자랑스러운한국영화
    2020.08.01. 14:44
    ㅡㅡ?
    ( 4.5 )
    기분이 막 행복하게 일단 좋지 않았다. 그래서 더 좋았던 영화
    이렇게 만들수 있는 영화감독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게 자랑스러웠음
    그냥 아주 잘 만든 영화
    2020.08.02.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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