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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온다
  • 조회 수 671
개봉일 2020-03-26
장르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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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절대 이름을 말하지도 불리지도 마라!

행복한 결혼 생활 중인 한 남자가 자신을 부르는 미스터리한 ‘그것’의 전화를 받는다 
 초현실적이고 의문스러운 사건들이 이어지고 결국 그의 아내와 딸도 표적이 된다 
 보이지 않지만 도망칠 수도 없는 공포 속, ‘그것’이 부른 그들의 비밀도 서서히 드러나는데... 
 준비됐습니까? 맞이합시다!

    3.89
    (44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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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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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3

    sapo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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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
    불행의 결과로 남 탓만 하는 나약한 인간들. 서로가 서로에게 저주를 걸면 찾아오는 그 것.
    2020.03.28. 20:34
    khm2860
    ( 5.0 )
    오컬트 형식을 빌려 표현해낸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개개인들을 향한 날 서린 비판.
    2020.04.05. 16:24
    fddsfdsf
    ( 3.0 )
    보고싶은데 자막이.
    2020.04.20. 21:57
    g3defje
    ( 3.0 )
    테츠야 영화는 계속 나락으로 떨어지고 요즘 살짝 똥맛도 느껴지는데 아직 그 비쥬얼에 홀려 똥인줄 알면서도 된장이라고 뇌까이며 찍어먹어보고 있다
    2020.04.29. 00:47
    기린아
    ( 3.5 )
    이거 자막 찾을려고 이 사이트 들어왔는데

    정말 보고 싶네요 ㅠ
    2020.04.29. 22:20
    iWish
    ( 5.0 )
    볼만했어요
    2020.06.06. 03:14
    아사라
    ( 3.5 )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상, 고백에서 최대치 / 갈증에서 바닥의 끝을 본것 같았는데,
    그나마 갈증보단 낫지만, 고백과 갈증의 그 어딘가 쯤
    고마츠나나 역할 진짜 공감 1도 안되지만 그래도 츠마부키 사토시와 마츠다카코 때문에 별한개 추가

    2020.06.07. 21:15
    netnausika
    ( 3.0 )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원작도 그런지는 모르지만
    끝나고 나서도 설명이 안되는 장면과 설정들이
    몇가지......(갠적으로)
    2020.06.08. 23:44
    알랑까몰라
    ( 4.0 )
    괜찬았네요~~최근에 공포중에 제일 나은듯해요 ㅠ
    2020.06.10. 12:24
    bc
    ( 3.5 )
    그냥저냥..볼만했음 조금 아쉬운 부분도있지만.
    2020.06.11. 03:55
    울프록1
    ( 3.5 )
    일본판 곡성? 일본인이 아니라면 약간 이해하기 어려운 요소들이 군데군데 있어 2번은 봐야 좀이해갈듯
    2020.06.11. 07:28
    나에요
    ( 5.0 )
    자막이 없어서못보고 있음
    2020.06.11. 21:22
    바보정
    ( 4.0 )
    색다른 기법으로 만들어져서 화려한 화면이 먼저 눈에 들어옴
    CG도 많이 썼다는 것을 느낌
    한국의 무당도 나오니 잘 보고 참조하기 바람
    2020.06.18. 19:44
    사비22
    ( 5.0 )
    이영화보고싶어서 찾아왔어요
    2020.06.19. 06:28
    TJ
    ( 5.0 )
    이영화보고싶어서 왔어요!!
    2020.06.2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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